처음으로 > ICTUA소개 > ITUF 미래비전
1. 이용자와 운영자 간 공개 토론회를 매년 4회 방송통신위원회,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등과 공동 주최 해 실시할 것입니다. 이는 이용자/운영자간 공개토론을 통해 상호상생의 이익을 사전에 찾아냄으로써, 양측간 효율적인 반사이익을 최대한 얻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결국 이 토론회는 선진IT문화 육성에 크게 기여 할 것이며, 이용자/사용자간 공존공생의 이익창출을 위한 공동의 장이 될 것입니다.

2. 이용자 불만사례를 분기별로 심층 분석해, 유형별로 무엇이 문제인지를 찾아내는 전문적인 분석 프로그램팀을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즉, 모든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연구 개발 해 정부에 건의하고, 업체와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 속의 IT 강국으로 가는 지렛대 역할에 충실할 것입니다. 이는 운영자측면에서 볼 때 생생한 경영 실 자료가 제공되는 것이고, 방송통신위원회 및 산하기관의 정책방향에도 확실한 도움을 주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3. 향후 ICTUA를 이용자/운영자 모두가 참여하는 대국민 IT 소비자기구로 확대, 발전시켜 IT소비자보호의 상급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입니다. 즉, 기구확장을 통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분히 수렴되는 명실상부 한국의 최대 IT 이용자 보호단체로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4. 전세계 지구촌이 로밍 되는 이 시점에 방송통신이용자보호원을 세계적인 IT소비자 보호단체 리딩 단체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이는 한국이 IT 선진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국제사회에서의 국가 이미지 제고에도 큰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이 모든 일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온라인상에 IT 이용자 뉴스채널을 만들어 시시각각 변하는 국내외 IT 이용자/운영자들에 대한 세계적인 종합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매월 고정 매거진을 발행, 정보통신 이용자를 위한 NGO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의 방송통신이용자보호원은 국민 곁에서 정보통신 이용자-운영자의 전문 정보뉴스 창구로 발전 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