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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보통신 문화는 이동전화 가입자 4500만명, 인터넷 가입자 2500만명 등 정보통신 이용자가 무려 7000만명에 근접하는 그야말로 농익은 ‘정보화 사회’ 시대로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와이브로(WiBRO: 휴대인터넷)가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내기술로 세계 표준화 되면서 그 어느 때 보다도 우리 국민들은 폭 넓은 정보통신문화 생활도 영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보통신 이용문화도 사회전반에 걸쳐 문제점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와 운영자간 효율적인 공동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선진 정보통신 강국답게 업그레이드 된 품격 높은 정보통신 이용문화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이와 관련, 지난 2004년 정보통신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IT이용자포럼(IT USERS FORUM)을 설립 했습니다.

설립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이용자와 운영자들이 목말라했던 공통의 어려움을 끄집어내 양쪽 모두의 이해관계를 원만하게 풀어 가도록 범국민적인 여론을 제시했고, 이를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해 달라는 이용자들의 여론을 수렴해 지난 2007년 ‘한국 정보통신이용자 포럼(IT USERS FORUM)’으로 사단법인화 해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이후 ITUF는 정보통신부를 계승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서 ‘(사)한국ICT이용자보호원(ICTUA)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한국ICT이용자보호원은 매년 정보통신 분야 이용자들을 위한 권익대변의 역할로 IT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시사적인 문제점들을 발굴, 이용자와 운영자간 상호 이해관계를 속 시원히 풀어주는 창구 역할에 충실해 왔습니다.

한국ICT이용자보호원은 해를 거듭할수록 이용자와 운영자들이 목말라 했던 공통의 어려움을 끄집어내 양쪽 모두의 이해관계를 원만하게 풀어 가도록 범국민적인 여론을 제시했고, 이를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해 달라는 여론을 수렴해 지난 2007년 ‘한국 정보통신이용자 포럼(IT USERS FORUM)’으로 사단법인화 해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본 포럼은 번호이동성정책 세미나, 이동전화 통화품질 공청회,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한 방안 세미나, 정보통신 요금 세미나 등을 개최해지난 2004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순수한 민간 NGO(비영리 시민단체)로서이용자에겐 권익을, 운영자에겐 문제 해결을,정부 부처에는 정책방향 도움을 주는 큰 업적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한국ICT이용자보호원은 종전 운영자들만을 집중 성토하는과거 민간 소비자 보호단체가 아니라, 이용자와 운영자가 모두 공감 할 수 있고,상호간 공생의 해결방안을 찾아 감으로서 범국민적인 정보통신 이용문화 발전을모색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향후 한국ICT이용자보호원은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등 전 세계 정보통신 이용자와 연계,정보통신 문화의 웰빙(well being)시대를 추구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노력을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