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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보통신 문화는 이동전화 가입자 5천만명, 인터넷 가입자 3천만명 등 정보통신 이용자가 무려 8천만명에 이르러 그야말로
‘정보화 사회’로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보통신 이용문화도 사회 전반에 걸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와 운영자간 효율적인 공동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선진 정보통신 강국답게 품격 높은 정보통신 이용문화를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와관련, 지난 2004년 정보통신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IT이용자포럼(IT USERS FORUM)을 설립했습니다.

설립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이용자와 운영자들이 목말라했던 공통의 어려움을 끄집어내 양쪽 모두의 이해관계를 원만하게 풀어 가도록 범국민적인 여론을 제시했고, 이를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해 달라는 이용자들의 여론을 수렴해 지난 2007년 ‘한국 정보통신이용자 포럼(ITUF)으로 사단법인화 해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이후 한국 정보통신이용자 포럼은 정보통신부를 계승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서 2013년 ‘(사)한국ICT이용자보호원 (ICTUA)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한국ICT이용자보호원은 매년 정보통신 분야 이용자들을 위한 권익대변의 역할로 IT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시사적인 문제점들을 발굴, 이용자와 운영자간 상호 이해관계를 속 시원히 풀어주는 창구 역할에 충실해 왔습니다.

그동안 정보통신정책 세미나, 통화품질 공청회, 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한 세미나 등을 개최해 지난 2004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순수한 민간 NGO(비영리 시민단체)로서 이용자들에겐 권익을, 운영자에겐 문제 해결을, 정부에는 정책방향에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사)한국ICT이용자보호원은 종전 운영자들만을 집중 성토하는 과거 민간 소비자 보호단체가 아닌, 이용자와 운영자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공생의 해결방안을 찾아감으로써 범 국민적인 정보통신 이용문화 발전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ICT이용자보호원은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등 전 세계 정보통신 이용자와 연계 해 정보통신 문화의 웰빙시대를 추구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